병역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군,검 합동수사반은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병역면제 청탁을 들어주고 돈을 받은 서울 모대학 병원 의사 조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조씨는 대전 지방병무청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지난 98년 김모씨의 아들이 신체검사때 병역면제 판정을 받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허리 디스크를 이유로 면제 판정을 해준 뒤 3백50만원을 받은 혐의다.
(끝)
돈받고 병역 면제판정 전직 군의관 기소
입력 2001.02.06 (11:27)
단신뉴스
병역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군,검 합동수사반은 군의관으로 근무하면서 병역면제 청탁을 들어주고 돈을 받은 서울 모대학 병원 의사 조모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습니다.
조씨는 대전 지방병무청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지난 98년 김모씨의 아들이 신체검사때 병역면제 판정을 받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허리 디스크를 이유로 면제 판정을 해준 뒤 3백50만원을 받은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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