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인 내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해안 곳곳에서 '바다 갈라짐' 현상이 나타납니다.
국립 해양조사원은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다 갈라짐 현상이 충남 무창포해수욕장 앞바다와 전남 진도 앞바다, 그리고 전남 여수의 추도와 중도, 장사도 사이 등에서 내일부터 매일 한두차례씩 나타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기도 화성 제부도의 경우 정월 대보름인 내일은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 반까지 10시간 가까이 바다가 갈라졌다가 다시 저녁 6시 반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바다갈라짐 현상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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