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후 서울 명동 대한 YWCA에서 열린 고 박 에스더 선생 추모 예배에 조사를 보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이 여사는 조사에서 고인은 가난하고 차별받는 이땅의 여성들에게 하나님의 가르침을 사랑으로 실천했다고 애도하고, 일생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 온 박 에스더 선생의 귀한 뜻을 받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 박 에스더 선생은 YWCA를 통해 한국의 여성교육과 계몽운동,빈민 구제사업등에 헌신하다 지난달 30일 미국 하와이에서 향년 99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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