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개 업종의 자율 구조조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인쇄용지 업체인 한솔제지와 신무림제지가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인 제휴를 맺었습니다.
한솔제지와 신무림제지는 오늘 서울 신라호텔에서 전략적 제휴 조인식을 갖고 앞으로 펄프 등 원자재를 공동 구매하고 수출창구 단일화를 포함한 해외시장 공동마케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업계에선 이번 제휴로 과잉 생산설비에 따른 문제점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와 재계는 지난달말 석유화학과 화섬,제지, 면방,시멘트 등 7개 업종에 대해 업계의 자율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한다는 원칙에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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