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외채가 5개월째 감소하고 그동안 늘어나던 단기 외채도 줄었습니다.
재경부는 지난해 12월말 기준 우리 나라의 총외채는 천363억 달러로 전 달보다 3억달러, 1년 전에 비해 8억달러가 각각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재경부는 특히 단기 외채가 민간 부문의 단기 무역 신용이 준 데 힘입어 6억달러 감소해 민간 부문 차입으로 인한 장기 외채 증가에도 불구하고 총외채가 5개월째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대외 채권에서 총외채를 뺀 순채권은 전 달에 비해 45억달러 증가한 306억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지난 99년 9월 이후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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