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동포들이 지난 96년부터 5년간 북한에 지원한 금액은 4천600만달러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오늘 재미 한인동포들이 지난 5년간 한인단체인 `우리민족 서로돕기운동'을 통해 4천 600만달러를 북한에 지원했으며 교회와 단체, 개인적으로 지원한 액수를 포함하면 실제 규모는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추산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로스앤젤레스가 천670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워싱턴DC 천128만달러, 뉴욕 500만달러 등이라고 자유아시아방송은 밝혔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은 이어 대북 지원은 교회를 중심으로 한 모금과 유진벨 등 비영리 단체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지원품목은 주로 식량과 의약품이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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