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해군 사병이 상급자에게 구타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4시 쯤 진해 해군 기지전대 소속 최 모 이병이 상급자인 김 모 상병에게 집중 구타를 당한 뒤 뇌사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어제 밤 숨졌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최 모 상병은 구속했으며 지휘계통상 문제가 있을 경우 관계 지휘관을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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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해군 사병 상급자 구타로 사망(창원)
입력 1999.03.21 (22:24)
단신뉴스
(창원방송총국의 보도) 해군 사병이 상급자에게 구타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4시 쯤 진해 해군 기지전대 소속 최 모 이병이 상급자인 김 모 상병에게 집중 구타를 당한 뒤 뇌사 상태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어제 밤 숨졌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최 모 상병은 구속했으며 지휘계통상 문제가 있을 경우 관계 지휘관을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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