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섬유와 전자,공공부문 등 8개 업종별로 노사정 대화가 추진되고 각 지역별 노사정 협의회가 구성됩니다.
노동부는 올 한해동안 참여와 협력의 새로운 노사문화를 산업현장에 정착시키는데 모든 역량을 모으기로 하고 이를 위해 업종별 노사정 대화와 지역별 노사정협의회 구성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우선적으로 노사관계 파급력이 큰 섬유와 전자, 택시와 호텔, 조선, 병원 그리고 자동차와 공공부문 등 8개 업종을 선정해 대화를 통해 공동 관심사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노동부는 노사협의회를 노사의 참여와 협력을 위한 중심기구로 정착시키기 위해 분기별로 `기업경영 설명회의 날'을 운영해 노사간 경영정보를 공유할 수있도록 하고 노사협의회 운영실태에 대한 지도감독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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