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 정권은 IMF 이후 대우를 모범적인 외자 유치 사례로 손 꼽는가 하면 지난 99년 회계분식이 적발됐음에도 불구하고 김우중씨의 해외도피를 방조한 의혹이 짙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검찰은 대우를 비호한 세력이 누구인지, 그리고 비자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끝)
한나라당, 대우 그룹 비호 세력을 밝혀야
입력 2001.02.06 (15:08)
단신뉴스
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현 정권은 IMF 이후 대우를 모범적인 외자 유치 사례로 손 꼽는가 하면 지난 99년 회계분식이 적발됐음에도 불구하고 김우중씨의 해외도피를 방조한 의혹이 짙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검찰은 대우를 비호한 세력이 누구인지, 그리고 비자금이 어떻게 사용됐는지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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