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국민당 김철 대변인은 오늘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국회대표연설에 대해 논평을 내고, 지적은 옳지만 야당의 국정감시기능과 국정책임 공유에 대한 자기 반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대표연설 때만 옳은 지적을 하고 실제 정치현장에서는 극도로 무능한 야당에게 국민의 기대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민국당, 이총재 대표연설 국정책임 자기 반성 없어
입력 2001.02.06 (15:20)
단신뉴스
민주국민당 김철 대변인은 오늘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의 국회대표연설에 대해 논평을 내고, 지적은 옳지만 야당의 국정감시기능과 국정책임 공유에 대한 자기 반성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대변인은 또 대표연설 때만 옳은 지적을 하고 실제 정치현장에서는 극도로 무능한 야당에게 국민의 기대가 있을지 의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