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타이완이 분단된 뒤 이산가족 등을 태운 중국 여객선이 사상 처음으로 푸젠성 샤먼항을 출항해 타이완 진먼섬에 도착했습니다.
이번 항해는 타이완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소3통' 정책에 중국이 호응할 용의가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 여객선은 진먼섬 출신 이산가족 76명 등 90여명을 태우고 2시간을 항해한 뒤 진먼섬에 입항했으며, 천수자이 진먼현장 등 타이완 고위 관리의 환영을 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타이완 정부는 지난달 2일 진먼,마주섬 등과 중국 본토와의 선박 직항을 실현시켰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