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늘 다음 달 15일 서신교환을 위한 2차 생사확인자 100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1,2,3차 이산가족 교환방문단 선정과정에서 탈락한 이산가족들과 고령자들을 우선 고려해 100명을 선정했다고 밝히고 오는 9일 북측에 명단을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확정된 생사확인 의뢰자 100명 가운데는 100살 이상이 24명 90대가 47명 등으로 90살 이상이 71명을 차지했고 80대와 70대가 각각 13명, 60대는 3명입니다.
최고령자는 함경남도 이원군 출신의 112살 이계숙 할머니입니다.
출신지별로는 황해도가 24명으로 가장 많고 평남 14, 함남 12, 평북 8명의 순이었습니다.
한적은 최종 생사확인 결과를 오는 23일 북측으로부터 넘겨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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