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골프연습장을 찾은 손님들을 상대로 7억원대 금품을 훔쳐온, 대전시 관저동 41살 이 모씨 등 세 명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9살 곽 모씨 등 두 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8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과 부산, 광주 등 전국 48개 골프연습장을 돌며, 손님이 벗어놓은 겉옷에서 지갑을 몰래 빼내는 수법으로 백여 차례에 걸쳐 현금과 상품권 등 7억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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