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파워에 밀려 축출된 에스트라다 전 필리핀 대통령이 글로리아 아로요 대통령의 합법성에 이의를 제기하며 오늘 대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에스트라다는 이 소송을 통해 대법원이 자신을 `합법적인 현직` 대통령으로 선언하고 , 아로요를 `대통령 직무대행`으로 선언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에스트라의 변호인인 르네 사구이삭은 아로요가 항구적인 대통령직을 찬탈했다고 생각하며, 에스트라다는 폭력행위를 피해 말라카냥궁을 잠시 떠났지만 대통령직을 줄곧 유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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