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장어를 잡기 위해 수로관로 안에 들어갔던 주민 4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충남 서천군 시초면 선동리에서 이 마을 주민 55살 구기태씨 등 4명이 뱀장어를 잡기 위해 지름 1.2m,길이 40여m의 수로관로에 들어갔다가 모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구씨 등이 밀폐된 관로 안에서 소형 양수기를 설치하고 물을 퍼올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양수기에서 나온 유독가스에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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