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올 상반기 안에 위조나 변조가 어려운 새로운 주민등록증이 발급될 전망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주민등록증 제조업체인 조폐공사에서 아세톤에도 지워지지 않도록 코팅 처리된 새로운 주민등록증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빠르면 올 상반기 안에 주민등록 신규 발급자와 재발급자들이 새 주민등록증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그러나 4백50억원을 들여 개발한 현행 주민등록증을 한꺼번에 모두 바꾸기는 힘든 만큼 주민등록증의 홀로그램 파괴 여부 등으로 위.변조 여부를 가리는 등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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