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최근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는 안전한 것으로 결론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농림부는 오늘 오후 농림부에서 김옥경 수의과학검역원장과 각 대학 수의과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가축방역중앙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론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옥경 원장은 국내에서 광우병이 발생된 적이 없고 수입된 쇠고기 등도 모두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은 나라에서 수입된 만큼, 광우병 위험에 노출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는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원장은 또 음식물 찌꺼기 사료에 대해 정부가 사용 금지 조처를 내린 것은 예방적 차원에서 취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협의회에 참석했던 김용선 한림대 의대 교수도 현재 음식물 찌꺼기로 만든 사료를 먹은 소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없는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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