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재정에 무리가 있더라도 실업자에 대한 특별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오늘 4대부문 개혁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구조조정 추진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실업자가 늘어날 수 있고, 실업증가는 자칫 사회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따라서 국민의 기본적 생계는 정부가 관심을 갖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재정에 무리가 있더라도 실업대책을 세우는 것은 국가의 의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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