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우그룹 경영비리 사건과 관련해 해외 도피 중인 김우중 전 회장이 최근까지 프랑스 파리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우중 전 회장의 측근은 오늘 김 전 회장이 지난달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머물며 지병인 심장병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있는 김 전 회장의 부인 정희자 씨 등 가족들도 최근 파리로 건너가 김 전 회장의 병 간호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우중 씨 최근까지 파리 체류'
입력 2001.02.06 (17:00)
뉴스 5
⊙앵커: 대우그룹 경영비리 사건과 관련해 해외 도피 중인 김우중 전 회장이 최근까지 프랑스 파리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우중 전 회장의 측근은 오늘 김 전 회장이 지난달 20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머물며 지병인 심장병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있는 김 전 회장의 부인 정희자 씨 등 가족들도 최근 파리로 건너가 김 전 회장의 병 간호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