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 남부경찰서는 오늘 재래시장 주변에서 의류가 실린 차량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인천시 주안동 29살 구모씨와 구씨의 누나, 동생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씨 등은 지난 19일 새벽 성남시 은행 2동 은행중학교 뒷길에서 숙녀복 60벌 등 7백여만원 어치의 의류를 싣고 주차돼 있던 승합차를 훔치는 등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2억여원 어치의 의류와 차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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