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오늘 사제폭탄 제조 모방범죄를 불러일으킬 우려가 있는 인터넷 폭탄제조 사이트 운영자 2명을 불러 사이트 운영 경위와 자료 수집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경찰청에 소환된 사람은 모 대학 전자공학과에 재학 중인 구 모씨와 충남 홍성에 사는 25살 양 모씨 등 2명입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 범죄수사대는 이들이 운영하는 폭탄제조 사이트에 기재된 테니스공 폭탄 등의 제조방법과 거리에 지나가는 사람에게 폭탄을 던지라는 내용 등은 폭발물 사용 선동죄에 해당한다고 보고 고의성 여부 등을 확인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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