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모스크바 시내에 위치한 벨로루스카야역 입구 부근에서 어제 오후에 폭발물이 터져서 10명이 다쳤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 비상대책부는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저녁 7시쯤 벨로루스카야역 입구의 벤치 아래 놓여 있던 가방에서 T&T 200g 상당의 폭발물이 터졌으며 이로 인해서 어린이 2명을 포함해 1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숨진 사람은 없었으며 부상자들도 비교적 경미한 찰과상과 타박상 등만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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