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에 북부 유럽을 강타한 눈보라와 혹한으로 유럽 각국에서 교통사고가 빈발하고, 동사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폴란드에서는 이번 추위로 노숙자 등 84명이 숨졌으며 덴마크에서는 거센 눈보라 때문에 몇 미터 앞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시계가 악화돼 임시 휴교령이 선포됐습니다.
또한 코펜하겐에서는 항공기 발착이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스칸디나비아 반도 국가들에도 최저 영하 40도의 혹한으로 임시 휴교령이 내려지는 등 교통대란과 혹한피해가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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