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AP.AFP=연합뉴스) 러시아 연방의 자치공화국 가운데 하나인 체첸 공화국 대통령 관저 부근에서 폭탄이 터졌으나, 아슬란 마스하도프 대통령은 다치지 않았다고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이 통신은 마스하도프 대통령이 어제 그로즈니 시내에서 관저로 돌아오던중 관저에서 2백미터 떨어진 곳을 통과할때 폭탄이 터져 주민 여러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폭탄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나 개인은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온건파인 마스하도프 대통령은 강경파로부터 러시아에 너무 많은 양보를 했다고 비난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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