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SK텔레콤과 한국통신프리텔 등 이동전화 사업자들이 보증보험료와 잘못 부과된 요금 등 96억여 원을 반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SK텔레콤과 신세기통신, LG텔레콤은 이용자가 신청하지도 않은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요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신위원회의 조사 결과 SK텔레콤은 서비스를 해제한 이용자 39만여 명에게 돌려줘야 할 보증보험료 32억여 원과 40만여 명으로부터 잘못 부과한 요금 38억여 원을 돌려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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