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부산진 경찰서는 오늘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싼 값에 사들여 중국 등지에 수출한 30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서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1살 박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산지역 택시기사들로부터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 100여 대를 한 대에 3만원에서 5만원씩 주고 구입해 중국 등지에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분실 휴대전화 매매 일당 적발
입력 2001.02.06 (17:00)
뉴스 5
⊙앵커: 부산진 경찰서는 오늘 승객이 택시에 두고 내린 휴대전화를 싼 값에 사들여 중국 등지에 수출한 30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서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31살 박 모씨를 수배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산지역 택시기사들로부터 승객이 두고 내린 휴대전화 100여 대를 한 대에 3만원에서 5만원씩 주고 구입해 중국 등지에 수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