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검 서부지청은 자신이 돌보던 3살바기 원아를 채벌하는 과정에서 숨지게 한 서울 노고산동 모 보육원 원장 35살 이 모씨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98년 8월 자신이 운영하던 보육원 목욕탕에서 3살 이 모양이 투정을 심하게 한다며 거꾸로 들고 때리다가 바닥에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초 이 씨는 양을 떨어뜨린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다가 사고 발생 2년 반만인 지난달 8일 범행사실을 자백해서 뒤늦게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