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 건 서울시장은 오늘 실직자와 가출 청소년 등이 거주하는 서울 영등포역 일대의 이른바 쪽방실태를 돌아보고 거주자들에 대한 생계지원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쪽방 거주자 가운데 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들에게는 이달 안으로 주민등록을 다시 발급해 기초생활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취업을 알선하거나 무료 직업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다음 달까지 쪽방 거주자들의 복지를 담당하는 상담센터를 기존의 종로와 중구 외에 영등포와 용산구에도 새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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