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밤 전국적으로 눈이나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대부분 지방에서 눈발이 약하게 흩날리거나 비가 조금 오는 데서 그치겠지만 1시간 전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강원 중북부지방에는 15cm의 많은 눈이나 15mm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눈, 비가 그친 뒤에도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아서 포근한 날씨는 계속되겠고, 정월대보름인 내일은 날씨가 차차 개기 때문에 밤에 대보름달을 볼 수 있을 전망입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날씨가 차차 흐려지고 있는데 오늘 밤 약한 기압골이 들어오면서 중부지방에는 눈발이, 남부지방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그러나 북동기류가 강하게 들어오는 강원도 지방에는 오늘 밤 사이에도 5에서 15cm의 많은 눈이나 5에서 15mm의 많은 비가 오겠고, 울릉도, 독도와 제주도지방도 이와 같겠습니다.
그러나 내일 아침에 저기압이 빠져나간 다음에는 다시 고기압권에 들면서 날씨가 차차 개겠고, 춥지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1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도 오늘과 같거나 조금 낮아 춥지 않을 전망입니다.
물결은 전해상에서 높게 일겠고, 돌풍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뉴스 화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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