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도매상들의 홍역 백신 매점매석 행위가 집중 단속됩니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여유분 홍역백신 11만7천 명분을 출하했는데도 일부 의약품 도매상들이 납품을 기피하고 있어 보건소에는 백신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도매상들의 홍역 백신 물량을 파악해 매점매석 행위를 단속할 방침입니다.
홍역 백신의 일반 병원 납품가격은 9천9백 원 안팎이지만 보건소 납품가격은 이보다 천 원 정도 싸서 의약품 도매상들이 보건소 납품을 기피하고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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