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이리안자야 반군들에게 억류된 코린도 인질 3명이 내일 석방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린도측은 오늘 오전 아시키 합판공장에서 반군측과 만나 협상한 결과 반군들이 그동안 인질 석방 조건으로 내세웠던 와히드 대통령 면담 요구를 철회하고 내일 오전 인질 3명을 풀어주겠다고 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반군측의 태도가 변한 이유는 지난 3일 반군들이 군인 3명을 살해한 후 대대적인 군사 작전이 시작될 것을 우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현지 소식통들은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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