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중,북부 산간과 북부 동해안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최고 11센티미터의 눈이 내리면서 일부 산간도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은 미시령이 11센티미터로 가장 많고, 속초가 5.1, 한계령 5, 대관령 4, 강릉 1.3센티미터 등 입니다.
이 때문에 고성과 인제를 잇는 미시령 도로는 저녁 7시부터 모든 차량들의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또 영동고속도로 대관령 구간과 한계령 등 다른 산간도로는 밤이 되면서 노면 곳곳이 얼어붙고 있어, 도로 당국은 이 곳을 지나는 차량들은 월동장비를 지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기상청은 영동지방에 내일까지 5-15센티미터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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