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은 현 시국은 개혁을 반대하는 세력의 마지막 저항시기라고 규정하고 정부의 강력한 개혁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천주교 정의 구현 전국 사제단은 오늘 시국선언문을 통해 현 시국은 개혁을 반대하는 수구성향의 정당과 언론 그리고 집단 이기주의의 완강한 저지로 개혁이 불안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보다 국민에게 희망과 기대를 주는 개혁에 박차를 서두르라고 정부에게 촉구했습니다.
특히 선언문은 개혁의 부진과 국민들의 고통은 정치인에게 많은 책임이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의 위기를 직시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선언문은 경제위기를 몰고온 구조적인 병폐를 치유하기 위해 부패 방지법을 제정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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