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베오그라드 AFP=연합뉴스)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은 리처드 홀브룩 특사가 오늘 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유고 대통령을 만나 코소보 알바니아계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나토,즉 북대서양조약기구의 공습에 직면할 것을 경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브라이트 장관은 성명을 통해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알바니아계에 대한 공격을 중지하고 나토의 병력주둔을 허용하는 코소보 평화안을 받아들일지,아니면 나토의 군사행동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질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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