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각종 질병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선전되고 있는 건강보조기구의 상당수가 허위, 과장 광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전기마사지기와 옥매트, 오존살균기 등 시중에 유통되는 건강보조기구의 광고 150건을 조사한 결과 일반 공산품으로 허가 받았는데도 의료용구로 선전하거나 입증되지 않은 의학적 효능을 광고 문구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건강보조기구를 사용해 본 소비자 3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약 57%가 기대한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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