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도내 희귀난치병 환자 가운데 생활형편이 어려운 1000여 명에게 의료비가 지원됩니다.
경기도는 올해 만성심부전증 환자 609명을 비롯해서 근육병 280여 명과 혈액병 60명, 고셔병 60명 등에게 의료비 65억여 원을 지원해 줄 방침입니다.
만성심부전증 환자는 생활보호대상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호대상에서 제외됐거나 장애인으로 등록돼 있을 경우 근위축증 등 근육병 환자는 생보자 가운데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에서 제외된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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