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늘 오후 5시쯤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장애인 20여 명이 선로를 점거한 채 농성을 벌이는 바람에 서울 청량리 방향 지하철 1호선 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되었습니다.
서울지역 장애인협회 회원인 이들은 지난달 22일 철도청 소속 오이도 역에서 발생한 장애인 리프트 사망 사고와 관련해 철도청장의 사과와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선로를 점거한 채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들은 긴급 출동한 경찰이 강제 해산을 시도하자 선로에 드러누워 농성을 계속하는 등 30여 분간 경찰과 실랑이를 벌이다 자진 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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