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 건 서울시장은 오늘 실직자와 가출 청소년 등이 거주하는 서울 영등포역 일대의 이른바 쪽방 실태를 돌아보고 쪽방 거주자들에 대한 생계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쪽방 거주자 가운데 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들에게는 이달 안으로 주민등록을 다시 발급해 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취업을 알선하거나 무료 직업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쪽방' 거주자 생계지원 대책 마련
입력 2001.02.06 (19:00)
뉴스 7
⊙앵커: 고 건 서울시장은 오늘 실직자와 가출 청소년 등이 거주하는 서울 영등포역 일대의 이른바 쪽방 실태를 돌아보고 쪽방 거주자들에 대한 생계지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쪽방 거주자 가운데 주민등록이 말소된 사람들에게는 이달 안으로 주민등록을 다시 발급해 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고, 취업을 알선하거나 무료 직업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