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의 금호생명이 25연패 수렁에서 탈출했습니다.
금호생명은 겨울정규리그 마지막 날 경기에서 국민은행을 74대71로 꺾고 지난해부터 이어진 25연패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시즌 첫 승을 거둔 금호생명은 올시즌을 1승9패로 마감했습니다.
현대는 정선민이 위경련으로 결장한 신세계를 71대 66으로 물리치고 정규리그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모레부터 3전2선승제로 열리는 4강 플레이오프는 신세계와 한빛은행, 삼성생명과 현대의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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