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첫 한미 외무장관 회담을 위해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정빈 외교통상부 장관은 미 행정부 교체에 따른 두나라간 협력강화 방안과 한미 정상회담 개최 일정을 중점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남북관계를 비롯해 전반적인 사항을 모두 협의하고 미 행정부의 고위급 실무진이 확정되는대로 한미간의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모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장관은 또 김대중 대통령의 다음달 방미 일정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이 교환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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