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교도소에 살인죄로 30년형을 선고받고 12년째 복역중인 재소자가 증권투자로 갑부가 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 엘리마 교도소에 수감돼있는 33살의 마이클 마티는 5년전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해 98년에 800만달러어치의 주식을 거래하고 99년에는 89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 교정법상 재소자들은 주식에 투자하거나 사업을 할 수 없도록 돼있지만 이 재소자는 가족들에게 전화로 주식매매를 지시하고, 집을 사주기도 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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