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160km 떨어진 지점, 한 탐험대가 탐험을 하고 있습니다.
한 겨울에 일시적으로 생긴다는 전설의 파도의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한 서퍼가 파도에 가까이 가 봅니다.
순식간에 솟구쳐 오르는 파도의 최고 높이는 23m입니다.
시속 48km 속도의 파도에 붙잡히면 살아나오기 힘듭니다.
⊙마이크 파슨스: 바로 한 발자국 떨어진 곳인데, 파도가 덮치면 바로 죽을 수 있죠.
⊙기자: 전설의 파도, 생명을 건 도전에 성공해 이들은 서퍼로서 더 없는 영광을 안게 됐습니다.
KBS뉴스 한창록입니다.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회사 전화에 압박 느껴”](/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