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전국이 영하권으로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꽃샘추위가 위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0도를 밑돌며 시민들은 매서운 추위속에 아침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봄을 맞아 장롱에 넣어두었던 두꺼운 코트를 꺼내 입고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은 채 종종걸음을 치며 추위를 피하는 모습입니다.
또 새벽 시장에서는 상인들이 난로가에 모여 몸속 깊이 스며든 추위를 녹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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