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박지은과 김미현이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99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대회에서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박지은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골프장에서 열린 4라운드 경기에서 2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1언더파 287타로 경기를 마쳤고, 김미현은 1오버파를 쳐 합계 이븐파인 288타로 모두 중위권에 그쳤습니다.
한편, 호주의 케리웹은 4라운드 전반 9홀까지 14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끝)
-美LPGA투어- 김미현,박지은 모두 중위권
입력 1999.03.22 (07:00)
단신뉴스
우리나라의 박지은과 김미현이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99스탠더드 레지스터 핑 대회에서 중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박지은은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문밸리골프장에서 열린 4라운드 경기에서 2언더파를 기록해 합계 1언더파 287타로 경기를 마쳤고, 김미현은 1오버파를 쳐 합계 이븐파인 288타로 모두 중위권에 그쳤습니다.
한편, 호주의 케리웹은 4라운드 전반 9홀까지 14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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