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자원 재활용 비율을 늘리기 위해 재활용품을 원료로 재생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체에 대해서는 낮은 이자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모두 20억원으로 한 업체에 3억원 범위안에서 융자되며 대출 금리는 연 5%입니다.
융자신청은 오는 28일까지로, 4월부터는 금융기관을 통해 돈이 대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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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활용업체 융자지원
입력 2001.02.06 (22:04)
단신뉴스
서울시는 자원 재활용 비율을 늘리기 위해 재활용품을 원료로 재생 제품을 생산하는 사업체에 대해서는 낮은 이자로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규모는 모두 20억원으로 한 업체에 3억원 범위안에서 융자되며 대출 금리는 연 5%입니다.
융자신청은 오는 28일까지로, 4월부터는 금융기관을 통해 돈이 대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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