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석유소비 증가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석유소비는 7억 4천 200만 배럴로 99년의 7억 천 965만 배럴보다 3.2% 증가했다고 산업자원부는 밝혔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지난 98년에서 99년 사이의 증가율인 7.4%보다 4.2% 포인트 낮아진 것입니다.
유종별로는 고유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휘발유가 2.3%, 등유가 9.2% 감소한 반면 LPG는 10%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원유 도입량은 99년보다 2.2% 증가한 8억 9천 370만 7천 배럴로 집계됐고, 원유도입액은 도입단가 상승으로 70.6% 증가한 252억 천 7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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