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해 개최한 '세계 춤축제'의 예.결산 관련 증빙자료의 공개 요구를 회피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인천연대는 최근 인천시를 상대로 춤축제 관련 지출결의서와 관련 영수증 등 예산집행 증빙자료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냈지만 인천시가 공개를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연대측은 정부 예산으로 사업을 하는 모든 단체들이 사후에 영수증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천시만 사업예산 집행 공개를 거부하고 있는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인천시는 지난해 10월 18억5천만 원을 들여 세계 춤축제를 개최했지만, 6억4천여 만원을 회수하는 데 그쳐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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