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간 업무상 부상이나 질병으로 치료를 받고도 장해가 남은 산재 장해인은 30만명 정도나 되지만 직업복귀율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부는 최근 10년간 업무상 부상 등으로 인한 산재 장해자는 중장해자 3만 5천여명을 포함해 모두 30만명 수준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산재 장해인에 대한 직업재활 훈련이 미흡해 직업복귀율이 37% 수준에 그치는 등 선진국에 비해 크게 낮아 국내서도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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