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도쿄에서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씨에 대한 추모비가 세워집니다.
오쓰카 무쓰타케 동일본 여객 철도 사장은 이수현씨와 사진작가 세키네 시로씨의 의로운 죽음을 기리기 위해 사고 현장에 추모비를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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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철도사, 이수현씨 추모비 건립
입력 2001.02.06 (22:38)
단신뉴스
지난달 도쿄에서 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이수현씨에 대한 추모비가 세워집니다.
오쓰카 무쓰타케 동일본 여객 철도 사장은 이수현씨와 사진작가 세키네 시로씨의 의로운 죽음을 기리기 위해 사고 현장에 추모비를 세울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교도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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