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2월 6일 수배중인 친구 집에서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광주시 쌍촌동 25살 박 모씨 등 3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달 30일 회사공금 17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광주시 송정동 25살 정 모씨의 친구들로 정씨가 경찰에 수배돼 도피생활을 하는 동안 정씨의 집에 들어가 옷과 귀금속 등 2천7백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씨 등은 정씨가 도피생활을 하는 동안 맡긴 열쇠로 집에 들어가 이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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